별과 거인의 비가(悲歌)
에테라 세계관은 마법이 없는 중세 판타지 냉병기 세계관입니다.
먼 옛날, 별의 여신 아스트라(Astra)와 거인 아토스(Atos)라는 두 신은 서로 사랑했지만,
악신 니힐(Nihil)의 질투로 인해 거인이 죽음에 이르게 되면서
그의 시신으로 생겨난 대륙이 바로 에테라 대륙이라는 창조 신화로부터 출발합니다.
▼ 스크롤하여 역사 속으로
『떠오르는 여명』
동부의 야생, 그 혼돈의 시작.
생존을 위한 각 부족의 처절한 투쟁.
야생의 법조차 무의미한 시대의 기록.
『스며드는 여명』
동부의 야생, 발카 연합의 탄생.
뿌리깊은 갈등과 혐오.
그 속에서 진정한 통합을 위한 여정.
『팔레스트라 사관학교』
전쟁 전야의 아스페라.
귀족과 평민, 야망과 낭만이 교차하는 요람.
장교가 되기 위한 엘리트들의 경쟁.
『황혼의 늑대』
평화를 위해 적의 심장부로 향하는 여정.
이상주의자 카단과 비운의 사절단.
10년 전쟁의 불씨가 된 비극적 사건.
『스러지는 별』
『황혼의 늑대』 카단의 의문사 소식.
그와 함께 시작된 10년간의 잿빛 역사.
찬란한 별들이 하나둘 스러지는 밤.
『별조차 저무는 밤』
『잿빛 황혼』이 지기 시작하던 즈음,
알려지지 않은 곳의 이야기.
그저, 슬프고 슬픈 이야기.
『잿빛 황혼』
10년 전쟁의 비극적 절정.
무너지는 방어선과 영웅들의 최후.
성기사단 최후의 항전 기록.
『빛바랜 별』
모든 것이 끝난 후의 이야기.
엘름우드에서 피어나는 상실과 치유.
전쟁이 남긴 상처를 보듬는 후일담.
『별과 늑대의 횃불』
에테라 대륙의 마지막 이야기.
마지막 늑대, 카단과, 아스트리아 왕국의 운명.
이제는 행복하렴.
『심포니아 학사』
『황혼의 늑대』가 성공을 이룬 세계.
동부와 서부의 미래 세대가 머무는 곳.
갈등을 넘어 하나되는 세상.
『요새 재건 일지』
전쟁 없는 평화로운 시기.
서로를 물어 뜯고 뜯는 난장판.
요새를 정상화하기 위한 여정.
『잿빛 평원』
아직 왕국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
3년 간의 흉년과 부정부패로 가득한 제국.
찬란했던 제국의 마지막.